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국내 출시를 앞둔 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의 개인정보 처리 실태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는 커넥티드카를 통한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 및 유출 우려를 점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국내 출시를 앞둔 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의 개인정보 처리 실태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지커를 포함해 국내외 커넥티드카 업체 7곳의 개인정보 수집과 국외 이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13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 2일부터 지커에 대한 현장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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