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40대 아버지와 네 살 딸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 아이의 어머니는 과거 경찰에 여러 차례 딸의 안전 확인을 요청했으나 적절한 조치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유족 “딸 찾기 위해 경찰에 실종신고” 제주에서 40대 아버지와 네 살 딸이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호주에 사는 아이의 어머니는 “경찰에 한국에 있는 딸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해 달라고 여러 차례 요청했는데도 제대로 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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