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3

“194살 맞아?”…세계 최고령 거북 DNA서 '젊음의 흔적' 발견

전자신문 · 2026.10.13 00:00
“194살 맞아?”…세계 최고령 거북 DNA서 '젊음의 흔적' 발견

세계 최고령 육상동물인 194세 거북 '조너선'의 DNA를 분석한 결과, 일부 유전자 조절 패턴이 5세 거북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조너선이 고령임에도 유전적 조절 능력을 유지하고 있어 노화 연구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육상동물로 알려진 194세 거북의 DNA에서 예상보다 훨씬 젊은 개체와 비슷한 특징이 발견됐다. 연구진은 이 거북의 유전적 특성이 동물은 물론 인간의 장수 연구에도 단서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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