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 육상동물인 194세 거북 '조너선'의 DNA를 분석한 결과, 일부 유전자 조절 패턴이 5세 거북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조너선이 고령임에도 유전적 조절 능력을 유지하고 있어 노화 연구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육상동물로 알려진 194세 거북의 DNA에서 예상보다 훨씬 젊은 개체와 비슷한 특징이 발견됐다. 연구진은 이 거북의 유전적 특성이 동물은 물론 인간의 장수 연구에도 단서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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