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의회가 2021년 제정된 성소수자 관련 차별적 법안을 대폭 수정하는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조치는 오르반 전 총리의 권위주의적 정책을 폐기하겠다는 페테르 마자르 신임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이에 따라 유럽연합은 동결했던 42억 유로의 자금을 해제했습니다.
"Hungary's parliament on Tuesday passed a bill amending a 2021 law targeting the LGBTQ+ community that was passed under nationalist ex-leader Viktor Or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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