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웅 원장의 정신병원에서 발생한 환자 사망 사건 유족이 국정감사에 출석해 경찰의 부실한 초동수사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유족은 경찰이 증거 확보에 소홀했던 점을 지적하며 철저한 재수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고, 경기남부청은 수사 미흡을 일부 인정했다.
"양재웅 병원 사망자 유족, 국감서 부실수사 질타 "응급실 애원에도 방치, 6개월 뒤 압수수색" 경기남부청장 "초동수사 미흡 일부 인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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