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1년까지 44개 중앙행정기관을 세종시로 이전하여 행정수도 완성을 추진한다. 세종시는 이를 환영하며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행정 공백 방지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정부, ‘44개 기관’ 세종 이전 계획 내용 보니 수도권 소재 중앙부처들 대거 이전…근무 공무원 2만5000명 육박 대통령 집무실 2029년·국회 의사당 2033년 준공 ‘행정 중심’으로 행정 공백 메울 특별법 제정에 교통망·교육 등 인프라 마련 주문 수도권 소재 중앙부처 등 44개 중앙행정기관 이전이 마무리되면 세종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위상을 갖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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