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새로 이전한 HMM 본사 제막식에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북극항로 시범 운항을 마친 선박을 시찰하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수로에서 26일째 머무는 흑상어 ‘부캉이’가 있는 부산 북항 친수공원을 13일 찾아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북극항로 시범 운항 환영식에 참석한 뒤 에이치엠엠(HMM·옛 현대상선) 부산 본사와 부산 북항 제5부두, 친수공원을 차례로 찾았다고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