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선사가 처음으로 북극항로를 통한 유럽 왕복 운항에 성공하며 상업적 가능성을 확인했다. 다만 수에즈 운하 대비 높은 운송비와 러시아 협력 문제, 화주들의 환경 보호 서약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첫발 뗀 '북극항로'…사업성 확보가 최대 관건 북극항로 시범운항 환영식 수에즈 항로보다 열흘 가량 줄여 해수부, 2030년 상업 서비스 계획 북극항로 운송비 55% 더 비싸 러시아와 협력 문제 등도 남아 수에즈 항로보다 열흘 가량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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