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을 방문해 북극항로 시범운항 환영식과 HMM 부산 본사 제막식에 참석했다. 이후 부산 북항 친수공원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살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북극항로 시범운항 환영식과 HMM 부산 본사 제막식 등에 참석한 뒤 상어 부캉이가 사는 친수공원으로 이동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상어 '부캉이'가 있는 친수공원으로 이동해 '부캉이'를 보러 다양한 지역에서 찾아온 시민들과 소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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