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포스코 노사 교섭에 적극 개입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신안산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에 대해 위법 사실이 드러날 경우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훈 "포스코 노사교섭 적극 지도하겠다" 신안산선 사망사고 "위법 땐 엄중 조치" 노동감독관 법왜곡죄 사건 5건 다툼 진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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