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 지원한 김혜이 감독의 다큐멘터리 '낮에 뜬 달'이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 경쟁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여성정신장애인의 자립 과정을 담았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 주최하고 공영홈쇼핑이 후원하는 청년 다큐멘터리 감독 지원사업 '첫 단추 프로젝트'의 1기 김혜이 감독이 다큐멘터리 '낮에 뜬 달'로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 경쟁 장편 부문 대상을수상했다. 낮에 뜬 달은 여성정신장애인을 위한 정신요양원 내부를 담은 작품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