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골프 회동에 대비한 실무팀을 구성했다. 12월 미국 방문 계기에 회동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실무팀은 복식 조언 및 태극기 모자 착용 등을 검토 중이다.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골프회동에 대비해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13일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과의 골프 회동을 대비해 실무팀을 꾸린 바 있다고 밝혔다. 시점은 이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순방 직후인 지난달 말께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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