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의 대원산업 공장 화재로 3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당국이 합동 압수수색을 벌였다. 수사팀은 화재 원인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노동부, 천안 대원산업 화재 압수수색 본사·서울사무소 등 40명 투입, PC 확보 화재 원인·중대재해법 위반 여부 수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경찰과 노동당국이 3명이 숨진 충남 천안 대원산업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3일 압수수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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