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이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앞세워 유럽 ESS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독일 인틸리온과 협력해 향후 5년간 3GWh 규모의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상용화 가능성을 시험할 계획이다.
"중국 배터리 기업 CATL(宁德时代)이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앞세워 유럽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독일 시스템 통합업체와 향후 5년간 최대 3GWh 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하면서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상용화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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