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13

우주청장 "저궤도 위성통신망 최대 걸림돌은 발사체"

연합뉴스 · 2026.10.13 00:00
우주청장 "저궤도 위성통신망 최대 걸림돌은 발사체"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이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의 최대 걸림돌로 발사체 부족을 꼽았다. 정부의 위성 발사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누리호와 차세대발사체 외에도 해외 발사체를 활용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오태석 "저궤도 위성망 최대 병목은 발사체" 누리호·차세대발사체론 1단계 발사 역부족 2035년까지 위성 128∼512기 구축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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