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범용항바이러스제 '제프티'의 임상 2상을 추진한다. 동물실험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 근거를 확보한 현대바이오는 식약처와 협의하여 신속한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사망자 41명 '살인 진드기' 공포…현대바이오, 임상 2상 출사표 [현장+] 지난해 국내서 280명 감염·41명 사망자 나와 정식 승인 SFTS 치료제 부족해 '치료 공백' 현대바이오 식약처 협의 거쳐 임상 2상 추진 정식 승인 S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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