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수집 시 보안 기준이 부처별로 분산되어 관리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관계 부처가 공동 보안 기준을 마련하고, 실무 현장까지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는 체계가 필요하다.
"국민은 정부를 믿고 개인정보를 제출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국가정보원, 행정안전부의 소관을 구분해 제출하는 것이 아니다. 공공기관이 보낸 설문과 행사 신청 링크에 이름과 연락처를 입력하는 순간, 안전하게 관리될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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