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가 육군과 협력해 AI 기반의 민원상담체계를 개발한다. 24시간 지능형 상담 서비스를 통해 민원 응대 공백을 해소하고, 상담원의 업무 부담을 줄여 국방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플리토는 대한민국 육군과 '인공지능(AI) 기반 민원상담체계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플리토는 주관기관으로 이스트소프트, 와이즈넛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수행한다. 컨소시엄은 육군 민원상담센터에 AI 통합 민원상담 플랫폼을 구축해 365일 24시간 지속 가능한 지능형 상담 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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