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텍 김보은 대표가 마이크로 LED 스마트 글라스의 상용화를 위해 전력 효율 개선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기술 수준으로는 풀컬러 화면 구현 시 발열과 배터리 소모 문제가 커 실사용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보은 라온텍 대표는 1일 대만 타이베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플레이나이트라이드 주최로 열린 '2026 마이크로 LED 기술 포럼'에서 연사로 나서 “풀컬러 전체 화면과 밝은 외부에서의 사용을 위해 높은 휘도가 필요한 상황에서 실제 측정되는 마이크로LED의 전력효율은 상당히 낮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