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3

공무원 105명이 ‘부캉이’ 주시…“3분 안에 비상출동”

한겨레 · 2026.10.13 00:00
공무원 105명이 ‘부캉이’ 주시…“3분 안에 비상출동”

부산 북항에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를 위해 관계 당국이 매일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시는 상어의 안전을 위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

"부산 동구 부산역 근처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26일째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를 위해 관계 당국 105명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전재수 부산시장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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