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가 브랜드 첫 전기 SUV '토르칼'을 23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강력한 토크와 즉각적인 반응을 갖춘 고성능 모델로, 폭스바겐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탑재해 럭셔리와 퍼포먼스의 균형을 구현했다.
"벤틀리모터스 '토르칼(Torcal)'은 브랜드 첫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다. '토르칼'은 벤틀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양산 모델로, 100년간 이어온 풍부한 토크와 안락한 장거리 주행 성능을 전동화 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전장 5m·휠베이스 3m 미만으로 콤팩트하게 설계, 벤틀리 라인업 중 가장 민첩한 도심형 럭셔리 SUV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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