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회 한국전자전이 'AI 인 모션'을 슬로건으로 개막했다. 국내 기업들은 AI를 가전과 로봇, 공장 설비 등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실행력을 강조하며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인공지능(AI)이 모니터 속 답변을 넘어 가전과 로봇, 공장 설비를 움직이는 단계로 진입했다. 국내 전자·IT 기업 오피니언 리더와 정부 관료들은 AI를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시키는 '실행력'이 K제조업 경쟁력을 가를 것이라며 산업 현장 적용에 속도를 내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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