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노드의 곽영권 대표가 AI 에이전트 보안 기술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IEEE 시니어 멤버로 선임됐다. 곽 대표는 이메일 관리 앱 '오빗'의 AI 엔진에 외부 서버 권한 없이 작업을 수행하는 보안 기술을 적용했다.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디어노드(Dearnode)의 곽영권 대표가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시니어 멤버로 선임됐다고 13일 밝혔다. 곽 대표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보안과 신뢰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특허 출원에도 나섰다. IEEE는 전기전자·컴퓨터공학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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