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과거 연인을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구속될 예정이다. 피해자는 사건 전 여러 차례 스토킹 신고를 했으나 처벌을 원치 않아 사건이 종결되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13일 제주서부서 백브리핑 “받을 돈 있고 스토킹 신고에 범행” 4차례 신고에도 “처벌 불원·사건 접수 원치 않아 수사 진행 한계” 경찰, 과거 연인 살인 혐의 피의자 오늘 구속영장 신청 제주에서 4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남성이 범행 과정에서 피해자의 스마트워치를 강제로 뜯어내 신고 기회를 차단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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