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전자·IT의 날을 맞아 김영재 대덕전자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총 41명이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반도체 기판 국산화와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구축 등 국내 전자·IT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재 대덕전자 회장이 13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21회 전자·IT의 날' 행사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 회장은 인쇄회로기판(PCB) 전문기업 대덕전자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첨단반도체 기판 국산화 및 수입 대체를 실현하고, MLB 등 고부가가치 신제품 양산 및 세계 시장진출을 통해 국내외 전자산업 공급망 안정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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