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한 다목적 무인기 AAP가 FA-50 경공격기와 첫 편대비행에 성공했다. 양 기체는 지난 8일 고흥 해상에서 20분간 9~30m 간격을 유지하며 비행했다.
"KAI 무인기 AAP·FA-50 첫 편대비행 성공 고흥 해상 2.1㎞ 상공서 20분간 비행 9∼30m 간격 유지, 정찰·타격 임무 수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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