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13

軍 "강화도 전방 폭발음, 북한군 해안경계시설 보강으로 판단"

연합뉴스 · 2026.10.13 00:00
軍 "강화도 전방 폭발음, 북한군 해안경계시설 보강으로 판단"

강화도 북측 지역에서 들리는 폭발음에 대해 군 당국은 북한군의 해안경계시설 보강 작업으로 판단하고 있다. 일본 NHK는 개성 인근에서 요새화 작업으로 추정되는 폭파 공사가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軍 "강화도 전방 북측서 폭발음 지속 청취" "북한군 해안경계시설 보강으로 판단" NHK "개성 인근 요새화 추정 폭파 공사 포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최근 강화도 이북 북측 지역에서 들려오는 폭발음은 북한군의 해안경계시설 보강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군이 밝혔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