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가 제넨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승인 특혜 의혹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으로 개의 30분 만에 파행됐다. 여당은 핵심 증인 채택과 자료 제출을 요구했고, 야당은 이를 정치 공세라며 반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제넨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관련 특혜 의혹을 둘러싼 여야 간 정면충돌로 개의 30여 분 만에 파행됐다.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식약처 국정감사는 기관장의 업무보고도 받지 못한 채 오전 10시 36분께 정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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