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의 AI 정수장 관리 기술이 국제표준화기구(ISO) 투표를 통과해 세계 최초의 AI 물관리 국제표준 제정을 앞두고 있다. 이번 성과로 국내 물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시장 선점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내년 1월 총회서 최종 확정…글로벌 물관리 기준 선점 국내 물기업 기술 신뢰도 높여 해외시장 진출 발판 화성서 출발한 AI 정수장…WEF·OECD도 기술력 인정 한국이 주도한 인공지능(AI) 정수장 기술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국제표준안(DIS) 공식 투표를 통과했다. 내년 최종 절차를 거치면 세계 최초의 AI 물관리 국제표준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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