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패스가 금융위원회의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정책금융 지원을 받게 됐다. 탈중앙 생체인증 기술력을 인정받은 고스트패스는 이번 지원을 발판 삼아 공공보안 및 금융결제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인 고스트패스(대표 이선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조달청의 추천을 받아 금융위원회 주관 '혁신 프리미어 1000'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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