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배우자를 당직자로 채용하고 특별당비를 통해 급여를 지급한 것이 정치자금법 위반이라는 혐의로 고발당했다. 또한 과거 공항 귀빈실 이용 관련 직권남용 의혹도 제기되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기본소득당 당직자인 배우자의 급여와 관련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다. 이종배 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3일 오전 용 후보자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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