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과 제이인츠바이오 등 4개 기관이 AI와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신약 후보물질 공동 발굴에 나선다. AI 예측과 실제 실험 검증을 반복하는 ‘폐쇄루프형’ 연구체계를 구축해 신약 개발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AI·슈퍼컴퓨터로 신약 발굴…유한양행·제이인츠 등 맞손 DGIST·연세-유일한硏도 참여 AI 예측·검증 연구체계 구축 AI 예측·검증 연구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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