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13

트럼프 "러·우크라, 에너지 휴전 동의했다…후티 잘못 처신"

연합뉴스 · 2026.10.13 00:00
트럼프 "러·우크라, 에너지 휴전 동의했다…후티 잘못 처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휴전에 동의했다고 주장하며,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대공황이 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상원 수성을 위해 격전지인 오하이오주를 재방문해 지지를 호소했다.

"트럼프 "러·우크라, 에너지 휴전에 동의했다" 트럼프 "민주당 이기면 1929년급 대공황" 9일 만에 상원 격전지 오하이오 또 찾아 유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휴전에 동의했다는 주장을 반복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