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이 재판소원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적체된 사건 해결을 위해 신속하고 충실한 심판을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3월부터 시행된 재판소원 제도에 대해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이 국민 기본권 보장을 한층 두텁게 하겠다고 13일 밝혔다. 김 소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헌재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재판소원 도입에 따른 변화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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