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기후테크연구소가 교육부의 학술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되어 9년간 149억 원을 지원받는다. 연구소는 수소, 농업, 자원순환, 기후예측 분야의 융합 연구와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전북대학교는 기후테크연구소(소장 백기태 교수)가 교육부의 '2026년도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글로컬랩(Glocal Lab)'에 선정돼 전북의 산업 기반과 연계한 기후테크 연구거점 구축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글로컬랩은 대학 부설 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기초연구와 혁신을 이끄는 연구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