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임이자 정책위의장이 이재명 정부 집권 500일을 앞두고 국정 파탄을 주장하며 전면적인 인적 쇄신과 국정 기조 전환을 촉구했다. 경제, 인사, 외교·안보 등 전 분야에 걸쳐 정부의 정책 실패를 비판했다.
"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13일 집권 500일을 앞둔 이재명 정부를 향해 “국정 파탄의 500일이자 스스로 권력의 붕괴를 재촉한 조기 레임덕의 500일”이라고 비판했다. 경제·통상과 인사·사법, 외교·안보 정책을 겨냥하며 전면적인 인적 쇄신과 국정기조 전환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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