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배학열 교수팀이 초광대역갭 페로브스카이트 산화물을 이용해 고내구성 반도체 소자를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소자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장기 신뢰성을 좌우하는 결함의 원인을 규명해 우주·국방 등 극한환경용 반도체 분야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전북대학교는 배학열 전자공학부 교수팀이 이기영 홍익대학교 교수팀, 버런 잘란 및 강 츄 미국 미네소타대학교팀과 공동으로 초광대역갭(UWBG) 페로브스카이트 산화물 기반의 고내구성 반도체 소자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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