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발생한 스토킹 살해 사건과 관련해 관계 당국의 안일한 대처를 지적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지시했다. 또한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미비점을 개선하고 가해자의 접근을 원천 차단할 수 있는 실효적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스토킹 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따른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며 “행정 편의적인 발상이나 소극적인 법 해석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지난 주말 서울에서 관계성 범죄로 또다시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고 말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