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과 대한변리사회가 핵심기술 해외 유출 방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신고 안내 센터를 운영하고 기술 유출 예방 교육과 자문을 강화하여 국가 기술안보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국가정보원과 대한변리사회가 우리기업 핵심기술의 해외유출을 막기 위해 협력한다. 국정원이 쌓은 기술안보 역량에 변리사의 전문성을 더해 조기 신고와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대한변리사회는 국가정보원과 설립한 '해외 기술유출 신고안내센터'를 13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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