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농생명 자원과 AI를 접목해 K-푸드 미래산업 육성에 나선다. 도는 푸드테크 혁신클러스터와 스마트 공유공장 구축 등 4대 핵심사업을 통해 원료부터 제품화까지 아우르는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풍부한 농생명 자원과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발판 삼아, 인공지능(AI)을 접목한 K-푸드 미래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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