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차세대 3D 화상회의 시스템에 탑재될 스테레오 카메라 모듈 공급사로 선정됐다. 고성능과 내구성을 인정받아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양산 공급자로 확정됐다.
"나무가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생태계를 주도하는 빅테크 기업 차세대 3차원(D) 화상회의 시스템에 탑재될 스테레오 카메라 모듈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차세대 3D 화상회의 시스템은 떨어진 공간에서도 상대방이 실제 눈앞에 있는 듯한 높인 실재감과 몰입감을 실시간으로 구현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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