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AI를 활용한 재난관리 시스템 'JB-SAFE'를 고도화하고 재난안전 업무 전반으로 확대한다. 재난 정보 통합 관리와 자동화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재난관리 시스템을 재난안전 업무 전반으로 확대하고,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한 디지털 관리체계 고도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