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가 대우건설 신규 분양 단지에 빌트인 정수기를 2년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위생 관리 기능을 강화한 제품을 통해 B2B 시장 경쟁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쿠쿠가 대우건설 빌트인 정수기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 대우건설 수주를 계기로 기업간거래(B2B)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쿠쿠는 2년간 대우건설이 분양하는 전국 모든 신규 단지에 '쿠쿠 스팀 100 빌트인 정수기'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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