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이 캐롯손해보험과 통합 1주년을 맞아 자동차보험 시장 5위 입지를 굳혔다. 디지털 역량과 대면 채널을 결합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지표인 CSM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캐롯과 통합 1주년을 맞은 한화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5위 입지를 굳히고 있다. 온라인과 대면 영업채널을 결합해, 자동차보험 외형을 확대하는 동시에 장기보험 판매 기반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보 상반기 자동차보험 원수보험료는 63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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