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으로부터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 마크를 획득했다. AI 윤리 헌장 제정과 임직원 교육 등을 통해 책임 있는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인공지능(AI)을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공공기관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광해공단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운영하는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 마크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 마크는 AI의 윤리적 개발·활용과 기관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NIA가 일정 요건을 갖춘 기관에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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