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발생한 이상기후로 농작물 피해와 가축 폐사가 잇따르자 정부가 추석 전 복구비와 보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피해 조사를 11일까지 마치고 재해복구 지원과 함께 농업 정책자금 상환 연기 등을 추진한다.
"지난 달 폭염과 호우, 강풍·우박이 잇따르면서 농작물과 시설 피해가 3900㏊를 넘어섰다.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도 131만마리에 달했다. 정부는 피해 조사를 오는 11일까지 마치고 재해복구비와 보험금 등을 추석 전에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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