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치료제 시장 성장으로 체성분 분석기 기업 인바디의 수출 확대가 전망됩니다. 상상인증권은 인바디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만 5,00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비만 치료제 시장이 커지면서 체성분 분석기 기업 인바디의 성장세도 이어질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체중 감량 과정에서 근육량을 측정하고 관리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수출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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