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 부춘아파트에서 호흡곤란을 겪던 입주민이 복도 비상벨을 눌러 신속히 구조되었습니다. 시가 설치한 비상벨과 보안업체, 관리소장의 유기적인 대응 체계가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서산 부춘아파트 입주민 호흡곤란 호소 보안업체·관리소장·119 연계로 병원 이송 충남 서산시가 부춘아파트에 설치한 비상벨이 응급 상황에 처한 입주민의 생명을 구하는 데 힘을 보탰다. 13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3시쯤 부춘아파트 입주민 1명이 호흡곤란 증상을 느껴 복도에 설치된 비상벨을 눌러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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