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는 올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BTS, 임영웅 등 대형 공연들이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는 통합 현장본부를 운영하고 관람객 이동 동선을 관리하는 등 체계적인 안전 대책을 시행했다.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의 올해 대형공연이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고양특례시는 방탄소년단(BTS), 빅뱅, 임영웅, 위켄드에 이어 지난 11일 찰리 푸스 내한 공연까지 올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형공연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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