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종신보험의 인출 기능을 강화하고 암보장형을 추가한 '삼성 골든종신보험' 개정 상품을 출시했다. 가입 문턱을 낮춘 유병자용 상품도 함께 선보이며, 보험료 납입 완료 후 인출 시점을 앞당겨 고객의 자금 활용도를 높였다.
"삼성생명은 종신보험 인출 활용 기능을 강화하고 암보장형을 새롭게 도입한 '삼성 골든종신보험'(이하 삼성 골든종신보험)을 14일부터 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유병자 고객을 위한 간편 상품도 함께 출시한다. 지난해 9월 첫선을 보인 삼성 골든종신보험은 종신보험 본연 사망보장에 더해, 납입한 보험료만큼 인출해 필요한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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